데이터센터 단지 하나가 거의 10기가와트를 더 쓰겠다고 해요. 그런데 다른 사업처럼 줄을 서지 않아요. 자기만의 길이 따로 생겼어요. 여기는 데이터 센터 데일리, 쉬운 한국어예요. 10월 21일 수요일 방송이에요. 먼저 오하이오의 큰 신청서를 봐요. 그다음은 인디애나의 작은 원자로 12기 계획이에요. 텍사스의 허가 중단 논란과 멤피스 시의회의 6 대 6 표결도 이어서 전해요. 방송을 팔로우하시면 다음 브리핑이 올라올 때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다나 휘트필드가 데이터센터 피드에 쓴 기사입니다:
이번에 검토하는 확장 사업은 더 큽니다. 제출 문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약 9,570메가와트의 추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총 10,170메가와트의 신규 발전 설비로 구성됩니다. 사업은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며, 계획된 765킬로볼트 송전선 세 개와 관련 시설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PJM은 미국 동부에서 전력망을 운영하는 곳이에요. PJM은 10월 13일 화요일에 이 문서를 FERC에 냈어요. FERC는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예요. 장소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의 옛 에너지부 공장 부지예요. 사업자는 SB Energy예요. 첫 800메가와트 단계는 이미 지역 전력회사의 데이터센터 요금제로 전기를 받아요. 문서에는 입주 기업으로 OpenAI가 나와요. 저희는 10월 4일에 OpenAI의 이곳 8기가와트 임대 계약을 전했어요. 보통 새 발전소는 전력망에 연결되려고 몇 년씩 줄을 서요. 그런데 이 사업의 발전소는 그 줄에 들어가지 않아요. 오하이오주가 6월에 '주 정부 협력 방식'을 요청했거든요. 한 사업만 따로 길을 받은 거예요. PJM은 연구 방법만 다르고 안정성 기준은 같다고 말해요. 전기 수요와 발전소와 전선을 함께 연구해요. 하지만 이 연구로 정해지는 것은 없어요. 송전 권리도, 비용을 나누는 방법도 아직 없어요. 연구 비용은 개발사가 내요. 먼저 50만 달러를 맡겨요. 저는 비용이 걱정이에요. 이 방식에서는 주가 원한 전선의 비용을 그 주의 전기 고객이 내요. SB Energy는 자기 시설 비용을 직접 낸다고 약속했어요. 전기를 덜 써도 돈을 낸다고 해요. 그래도 아직은 약속일 뿐이에요. 비용을 누가 낼지는 오하이오 규제 당국과 FERC가 정해요. 숫자도 아직 맞지 않아요. 3월 20일 에너지부 발표에서는 가스 발전이 9.2기가와트였어요. 일본 자금 333억 달러가 뒤에 있다고 했어요. 이번 문서는 새 발전 설비가 10,170메가와트예요. 그리고 PJM은 협약이 서명한 날인 9월 25일부터 효력을 갖기를 원해요. 이렇게 큰 사업에서 FERC가 그것을 받아들일지 봐야 해요.
소널 C. 파텔이 POWER에 쓴 기사입니다:
AEP와 X-energy는 10월 19일 공동 개발 협약(JDA)을 발표했습니다. 두 회사는 인디애나주 설리번 카운티의 폐쇄된 브리드 발전소를 X-energy의 80메가와트급 Xe-100 원자로 12기의 후보 부지로 제시했습니다.
10월 19일은 이번 주 월요일이에요. 공동 개발 협약은 사업을 함께 준비하자는 약속이에요. Xe-100은 소형 모듈 원자로, 줄여서 SMR이에요. 크기가 작은 원자로예요. 네 기씩 세 묶음이고, 모두 합치면 960메가와트예요. 아마존이 개발 자금을 내요. 그리고 긴 계약으로 전기를 살 계획이에요. AEP는 그 계약이 계약 기간 동안 발전소 비용과 운영비를 감당한다고 말해요. '검토하기로 했다'예요. 빠진 것이 많아요. 건설비도, 아마존 자금의 크기도 없어요. 계약 기간과 가격도 없어요. 최종 투자 결정 날짜도, 공사 일정도, 원자력 허가 계획도 없어요. 그래도 흐름은 보여요. AEP는 약 일주일 동안 고객과 연결된 발전 계획을 세 번 발표했어요. 월요일에 전한 와이오밍의 구글 연료전지 발전소도 그중 하나예요. 빌 페르만 최고경영자는 필요한 재정 보호 장치를 모두 갖췄다고 말해요. 식히는 방법은 좋아요. 아마존은 이 원자로를 지역의 물 사정에 따라 공기나 물로 식힐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가능한지 살피는 단계예요. 아직 발전소가 아니에요.
에밀리 폭스홀이 텍사스 트리뷴에서 전합니다:
이 서한은 지난달 주지사가 텍사스 환경품질위원회(TCEQ)에 내린 지시에 이어 나왔습니다. 주지사는 다른 주 기관들과 주 전력망 운영기관이 데이터센터의 예상 물 사용량과 전력 사용량에 관한 정보를 모아 확인하는 동안, TCEQ가 ‘데이터센터 사업과 관련된 모든 허가’ 발급을 중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TCEQ는 텍사스의 환경 허가 기관이에요. 그레그 애벗 주지사의 지시는 9월 21일 월요일에 나왔어요. 그런데 이번 월요일에 시민단체 퍼블릭 시티즌이 목록을 냈어요. 열 개가 넘는 데이터센터 계획이 계속 진행됐다고 해요. 지시 뒤에 승인된 공사 빗물 허가도 최소 6건이라고 해요. 땅을 고르는 공사에 필요한 허가예요. 양쪽 말을 다 들어 볼게요. TCEQ 대표는 월요일 편지에서 데이터센터를 직접 돕는 허가를 멈췄다고 했어요. 주지사 대변인 앤드루 마할레리스는 승인된 허가가 없다고 말해요. 그리고 화요일에 TCEQ 대변인은 그 빗물 허가들을 중지했다고 밝혔어요. 기자회견 바로 다음 날이네요. 개발사에게 이게 왜 중요할까요? 8월 주지사 명령은 텍사스 전력망 운영 기관, ERCOT의 새 연결을 멈췄어요. 하지만 전기를 직접 만드는 사업은 그 명령을 피할 수 있었어요. TCEQ는 가스 발전소와 디젤 발전기의 배출 허가를 맡아요. 그래서 이번 멈춤은 그런 사업에도 닿아요. IIR에 따르면 ERCOT은 12월 10일쯤 첫 점검 자료를 낼 계획이에요. 멈춤은 몇 년이 아니라 몇 달일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힐 카운티의 한 주민은 지금도 공사 현장에 트럭이 다닌다고 해요. 린다 폴리 씨는 주지사에게 이렇게 물어요. “정확히 무엇을 멈췄나요?”
스티븐 프랭크가 뉴스위크에 쓴 기사입니다:
멤피스 지도자들은 화요일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18개월 동안 중단하는 안을 부결했습니다. 표결은 6 대 6으로 갈렸습니다. 이 안은 전력을 많이 쓰는 인공지능 산업이 빠르게 확장하는 데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나왔습니다.
표결은 어제, 10월 20일 화요일이었어요. 저희는 10월 5일에 이 표결을 미리 전했어요. 그다음 날 시의회는 7 대 5로 표결을 미뤘어요. 그 회의에서는 경찰이 회의장을 비웠어요. 중단 기간도 12개월에서 18개월로 늘었어요. 화요일 표결에는 욜랜다 쿠퍼-서튼 의원이 없었어요. 안을 낸 JB 스마일리 의원은 영원히 안 된다는 뜻이 아니었다고 해요. 속도를 늦추자는 뜻이었대요. 제리 그린 의원은 시의회가 시민을 실망시켰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지금 있는 시설은 어차피 계속 돌아가요. 이번 표결은 다음 확장에 관한 것이었어요. 이 싸움은 이제 다른 곳으로 가요. 폴 영 시장은 대형 데이터센터 규칙을 90일 동안 검토하고 있어요. 그리고 월요일에 미시시피의 연방 법원이 법무부의 소송 기각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남부환경법센터의 발표 내용이에요. 소송을 낸 곳은 미국의 흑인 인권 단체 NAACP예요. xAI의 콜로서스 2에 전기를 주는 가스 터빈에 대한 대기 오염 소송이에요. 시의회는 속도를 늦추지 못했어요. 하지만 판사는 아직 늦출 수도 있어요.
텍사스나 오하이오에서 일하시나요? 현장에서 본 것을 들려주세요. 너무 빠르게 들린 부분이 있었다면 그것도 좋아요. 주소는 데이터센터데일리코리언러너 앳 랜턴 팟캐스트스 닷 컴이에요.
오늘 소식에서 계속 지켜볼 것은 세 가지예요. 오하이오 연구 협약에 대한 FERC의 답, 인디애나 원자로의 최종 투자 결정 날짜, 그리고 멤피스 시장의 90일 검토예요. 수요일에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다시 새 소식을 가지고 올게요. 데이터 센터 데일리, 쉬운 한국어는 랜턴 팟캐스트의 방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