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 연료비 3억 달러요. 오라클이 그 돈을 대신 내겠다고 했어요. Data Center Daily 쉬운 한국어, 용규예요. 오늘은 '멈춤' 이야기가 많아요. 멤피스는 내일 데이터센터 중단안을 표결해요. 인도네시아는 공사를 멈췄어요. 스페인의 새 규칙과 크루소의 텍사스 서류도 봐요. 방송이 도움이 되셨다면 팔로우해 주세요. 먼저 위스콘신으로 갈게요.
디 인퍼런스 보도입니다:
오라클은 위스콘신주 유일의 원자력발전소인 포인트비치에서 125메가와트에서 250메가와트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오라클은 이 비용을 직접 부담하면 2033년까지 다른 고객들이 3억 달러를 아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제 중요한 모든 결정은 한 주 정부 위원회에 달려 있습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포인트비치는 위스콘신에 하나뿐인 원자력 발전소예요. 오라클은 여기서 전기를 사는 계약에 일부 들어가겠대요. 그러면 오르는 연료비 일부를 오라클이 내요. 숫자를 볼게요. 구매량은 125메가와트에서 250메가와트예요. 메가와트는 전력 크기를 재는 단위예요. 아끼는 돈은 약 3억 달러, 기간은 2033년까지예요. 이 숫자는 오라클과 전력회사 위 에너지스가 추정한 거예요. 발표는 10월 2일 금요일이었어요. 이유는 간단해요. 오라클은 포트워싱턴에 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지어요. 이름은 프로젝트 라이트하우스예요. 주민들은 묻죠. 그 전기 값을 왜 우리가 내요? 그래서 오라클이 먼저 지갑을 연 거예요. 아직 연 건 아니에요. 제안이에요. 위스콘신 공공서비스위원회, 그러니까 전기 요금을 감독하는 주 기관이 승인해야 해요. 구체적인 조건도 아직 없어요. 맞아요. 3억 달러는 아직 약속이에요. 조건이 나오면 다시 계산해 봐요. 배경도 있어요. 미국에서는 몇 달 동안 같은 질문이 나왔어요. 데이터센터 때문에 생기는 발전과 전력망 비용을 일반 가정이 내게 될까요? 지난주에는 미시간에서 구글이 비슷한 답을 냈죠. 이번에는 오라클 차례예요.
케빈 이언델의 분석입니다:
해결책은 보증금이 아닙니다. 시간별 기준입니다. 데이터센터가 매시간 사용하는 전력의 최소 80%는 같은 시간에 생산된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 내용은 전력망 운영자가 매달 확인합니다. 전력망 요금 추가 부담은 500%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위반이 반복되고 그 정도가 크면 전력망 접속 허가를 잃게 됩니다.
먼저 배경이에요. 스페인은 유럽에서 데이터센터를 잘 키운 나라로 자주 소개됐어요. 재생에너지가 싸고, 땅도 넓었어요. 스페인은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3.5에서 4기가와트로 봤어요. 기가와트는 메가와트의 천 배예요. 그런데 정부의 왕령안, 그러니까 정부가 만드는 규칙 초안에 다른 숫자가 있어요. 이미 허가한 접속 용량이 약 12기가와트래요. 예상의 약 세 배예요. 세 배요? 예상은 4기가와트인데, 허가는 12기가와트예요. 접속 용량은 전력망에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전기의 양이에요. 정부가 스스로 너무 많이 내줬다고 인정한 거예요. 그래서 새 규칙은 시간 단위로 봐요. 매시간 쓰는 전기의 80% 이상이 같은 시간에 만든 재생에너지여야 해요. 재생에너지는 햇빛이나 바람으로 만드는 전기예요. 1년 평균이 아니에요. 한 시간, 한 시간이에요. 이건 진짜 어려운 기준이에요. 밤에는 햇빛이 없잖아요. 서류로 숫자만 맞추는 방법이 안 통해요. 어기면 전력망 요금이 최대 500%까지 더 붙어요. 크게, 여러 번 어기면 연결 허가도 잃어요. 다만 아직 초안이에요. 지금 승인 절차를 밟고 있어요.
디 인퍼런스의 빈센트 지앙 기자가 전합니다:
오늘 공개된 두 건의 서류에 따라 크루소의 프로젝트 하이퍼에 48억 달러 규모의 제이턴 캠퍼스가 추가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단지는 120억 달러 규모가 됐습니다. 제이턴 부분은 임차 기업을 밝히지 않았고, 2029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6기가와트가 판매됐고, 실제로 가동 중인 곳은 한 곳이라는 기록과 대비됩니다.
크루소가 텍사스에 서류 두 건을 냈어요. 장소는 켄트 카운티 제이턴이에요. 건물 두 동, 투자는 48억 달러예요. 공사는 2027년 1월 말에 시작하고, 가동은 2029년 5월과 7월이 목표예요. 북쪽 칠드리스에는 이미 72억 달러 계획이 있어요. 건물 세 동, 한 동에 24억 달러예요. 두 동은 공사 중이고, 세 번째는 이번 달에 시작할 예정이에요. 목표는 2028년 상반기예요. 합치면 120억 달러예요. 크루소는 그보다 15일 전에 39억 달러 투자를 받았어요. 회사 가치는 309억 달러로 평가됐어요. 그런데 임차 기업 칸이 비어 있어요. 임차 기업은 건물을 빌려 쓸 손님이에요. 누가 쓸지 모르는 건물에 48억 달러예요. 크루소의 기록도 보세요. 계약한 용량은 6기가와트가 넘어요. 실제로 돌아가는 건 약 1기가와트예요. 계약 금액은 모두 1,400억 달러가 넘는대요. 하지만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어요. 판 것과 지은 것은 달라요. 네. 서류는 시작일 뿐이에요. 손님 이름이 나오면 그때 진짜 사업이에요.
후드라인의 앤드리 워싱턴 기자입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전력회사 관계자들은 4월에 xAI가 약속했던 2억 달러 규모의 중수 재활용 시설 건설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즉각적인 컴퓨팅 확장을 우선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결과 시설은 당초 사용하겠다고 약속한 처리된 도시 하수 대신, 시에서 공급하는 식수에 더 오래 의존하게 됐습니다.
멤피스 시의회는 내일, 10월 6일 화요일에 데이터센터 개발 중단안을 마지막으로 표결해요. 원래 9월 15일에 하려다가 미뤄졌어요. 데이터센터를 금지하는 건 아니에요. 새 승인을 잠시 멈추고, 영향을 조사하고, 주민 의견을 듣고, 영구 규칙을 만들 시간을 갖는 거예요. 이번 안은 시의원 세 명의 안을 하나로 합친 타협안이에요. 처음에는 물과 전기 사용을 얼마나 막을지 의견이 달랐어요. 지금 멤피스에는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위한 규칙이 따로 없대요. 그래서 xAI의 콜로서스도 보통 공장 규칙으로 관리돼요. 토요일 방송에서 콜로서스 임대 이야기도 했었죠. 그리고 물 문제예요. 중수는 한 번 쓴 물을 처리해서 다시 쓰는 물이에요. 2억 달러짜리 재활용 시설 공사가 멈췄대요. 그래서 하수 대신 마시는 물을 더 오래 써요. 컴퓨터가 먼저고, 약속은 나중이에요. 이건 전력회사 관계자들의 말을 다른 언론이 전한 내용이에요. 기사에 xAI 쪽 설명은 없어요. 표결 전, 오후 3시에는 시민단체 인디비저블 멤피스의 집회도 있어요.
헤드토픽스 보도입니다:
BDx가 640메가와트 인공지능 캠퍼스 건설을 시작했다고 발표한 9월 22일 이후 2주도 지나지 않아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11만 제곱미터 규모인 이 사업은 축구장 약 15개 크기입니다. 자틸루후 저수지에서 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9월 22일에 공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어요. 그리고 9월 30일에 멈추라는 명령이 나왔어요. 회사는 싱가포르의 BDx예요. 장소는 인도네시아 서자바 자틸루후예요. 이유는 승인 두 건이에요. 환경 승인과 건축 승인이 아직 안 끝났어요. 서자바의 데디 물야디 주지사가 9월 28일에 현장을 봤어요. 그리고 공사 중단을 지시했어요. 주지사는 7월 28일 방문 때도 같은 문제를 말했다고 해요. 허가보다 공사가 먼저였네요. 저수지에서 겨우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이에요. 환경 승인이 왜 중요한지 알겠죠. BDx에게 인도네시아는 처음이 아니에요. 인도네시아에서 이미 데이터센터 세 곳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 캠퍼스에는 건물 여섯 동을 지을 계획이었어요. BDx는 10월 3일 토요일에 중단을 확인했어요. 정부와 함께 남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어요. 첫 단계는 여전히 2027년 초 가동이 목표래요. 첫 건물은 120메가와트예요. 단, 승인이 끝나면이라는 조건이 붙어요. 오늘 이야기가 다 비슷해요. 위스콘신은 승인 대기, 스페인은 초안, 멤피스는 내일 표결이에요. 결국 결정은 지역에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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