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가 쓰는 전력망 비용이요. 오늘은 그 청구서가 상원 합의안 문장으로 나왔어요. Data Center Daily 쉬운 한국어, 용규예요. 오늘은 땅 이야기도 있어요. 송전선, 그러니까 전기를 멀리 보내는 큰 전선 때문에 루이지애나와 인디애나 땅 주인들이 걱정하고 있어요. OpenAI의 큰 계약도 있고, 원자력 건설 허가도 있어요. 종이 위의 약속과 실제 공사를 나눠서 볼게요. 첫 이야기는 상원 합의안이에요.
Heatmap News에 실린 로빈슨 마이어의 글입니다:
이 제안이 통과되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자신들에게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새 송전 시설의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동시에 나머지 전력망을 사용하는 비용도 전액 내야 합니다. 주 정부가 이 시설들에 다른 고객의 전기요금을 낮추는 데 필요한 비용까지 부담하도록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상원에서 인허가 합의안이 나왔어요. 인허가는 큰 시설을 지을 때 받는 허가 절차예요. Heatmap의 로빈슨 마이어 기자는 이 안을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중 부담'이라고 불렀어요. 구조는 두 겹이에요. 첫째, 데이터센터 때문에 새로 짓는 송전선 비용은 데이터센터가 냅니다. 송전선은 전기를 멀리 보내는 큰 전선이에요. 둘째, 나머지 전력망을 쓰는 요금도 전부 냅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아요. 쓴 만큼 내는 거니까요. 그런데 주 정부가 데이터센터 돈으로 다른 고객의 요금을 낮출 수도 있대요. 그건 거의 벌금이에요. 그 선은 누가 정하죠? 아직 아무도 안 정했어요. 이건 제안이에요. 통과된 법이 아니에요. 하인리히 상원의원은 비용을 소비자에게 넘기지 못하게 법 조문으로 정하겠다고 말했지만, 지금은 아직 그 말만 있는 단계예요. 하나는 좋아요. 데이터센터가 요금을 못 내고 망하면, 다른 고객을 보호하는 장치가 있어요. 그리고 펜실베이니아에도 자체 전력이 없는 데이터센터부터 전기를 끊는 규칙이 있죠. 방향이 같아요. 맞아요. 전기를 직접 가져오든지, 비용을 다 내든지. 이게 비용 규칙으로 바뀌고 있어요. 다만 펜실베이니아 규칙은 임시 규칙이고, 상원 안은 아직 초안이에요.
Slicast 보도입니다:
첫 단계인 800메가와트 설비는 기존 전력망을 주된 전력원으로 사용해 2028년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초기 배치 이후에는 추가 용량을 지원하기 위해 새 발전소와 송전선이 건설됩니다. SB Energy는 330억 달러를 투자해 9기가와트가 넘는 천연가스 발전 용량을 건설하고, 40억 달러가 넘는 돈을 송전선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8기가와트, 20년 임대. 숫자는 정말 커요. 그런데 2028년에 실제로 켜지는 건 800메가와트예요. 전체의 10분의 1이에요. 그 800메가와트도 새 발전소에서 오지 않아요. 지금 있는 전력망, 그러니까 이미 동네 사람들이 쓰는 전기 길에서 가져와요. 숫자를 나눠 볼게요. 800메가와트는 1단계 계획이에요. 나머지 7기가와트 정도는 발표된 숫자예요. 그 나머지를 받치는 건 SB Energy의 약속이에요. 가스 발전소 9기가와트 이상에 330억 달러, 송전선, 그러니까 전기를 멀리 보내는 큰 전선에 40억 달러 이상이에요. 약속이죠. 아직 다 공사 전이에요. 착공은 이번 달 계획이고, 주변 땅도 아직 '나중에 살 수 있는 권리'만 받았어요. 그리고 2028년부터 새 발전소가 생길 때까지, 기존 망에서 빠지는 800메가와트 몫은 누가 메워요? 방금 본 상원 합의안이 통과되면 그 비용을 데이터센터 쪽에 더 물릴 수 있어요. 하지만 아직 법안이에요. 그리고 NVIDIA는 15억 달러를 넣고, 땅과 전력과 건설에 신용 지원, 그러니까 돈을 빌릴 때 뒤에서 보증까지 서 줘요. 칩을 파는 회사가 칩을 살 손님의 건물까지 받쳐 주는 거예요.
아네마리예 더 부르에서 전한 내용입니다:
이번 허가는 건설 허가이지 운영 허가가 아닙니다. 원자로에 핵연료를 넣거나 전력 생산을 시작하려면 TVA는 원자력규제위원회에서 별도의 운영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원자력규제위원회는 안전 심사를 14개월 만에 끝냈습니다. 계획보다 4개월 빨랐습니다. 중요한 규제 절차를 마쳤지만, 최종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테네시 클린치 리버에서 원자로 건설 허가가 나왔어요. 소형모듈원자로예요. 작은 원자로를 부품처럼 만들어서 짓는 방식이에요. 영어로는 SMR이라고 해요. 그런데 이건 '지어도 된다'는 허가예요. 연료를 넣고 전기를 만들려면 운영 허가를 따로 받아야 해요. 맞아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줄여서 NRC가 9월 29일에 허가를 줬어요. 받은 곳은 테네시강 유역 개발공사, TVA예요. Gadget Review의 아네마리예 더 부르 기자가 보도했어요. 저는 다른 숫자가 더 눈에 띄어요. 안전 심사가 14개월 걸렸어요. 계획보다 4개월 빨랐어요. 네, 허가는 빨랐어요. 그런데 비용하고 일정은 아직 안 정해졌어요. 한 기에 300메가와트예요. 최대 네 기까지 지을 수 있어요. 네 기를 다 지어도 1.2기가와트예요. 오하이오 8기가와트 이야기를 들은 다음이라서 더 작아 보여요. 작지만 이건 정부가 실제로 내준 서류예요. 상원 합의안은 아직 제안이에요. 오늘 확실한 건 하나예요. 건설 허가가 하나 나왔어요. 원자로는 아직 300메가와트짜리 한 기도 없어요.
출처는 롭 라퍼르입니다:
핸드는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업에 대한 Meta와의 계약 기간은 20년입니다. 20년 뒤에는 계약을 갱신하거나 갱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20년 동안 루이지애나의 어떤 고객도 웨스트 포크 크리크-바이유 버프 송전선 비용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루이지애나 라살 패리시에 더스틴 매캔 씨라는 분이 있어요. 교사 월급으로 땅을 사서 소를 키워요. 그런데 Entergy가 제안한 500킬로볼트 송전선, 그러니까 아주 높은 전압의 큰 전깃줄이 그 땅 한가운데를 지나간대요. 이웃 전화를 받고서야 알았대요. 측량하는 사람들이 허락도 없이 땅에 들어왔고요. 정확히 하면, 이건 아직 검토 중인 계획이에요. 공식 이름은 '웨스트 포크 크리크-보프 500킬로볼트 송전 프로젝트'예요. 별명은 '프로젝트 오메가'고요. 별명이 이름보다 더 솔직하네요. 승인도, 착공도 아직 아닙니다. Entergy 쪽 설명은 이래요. Meta와 20년 계약이 있으니 그동안 루이지애나의 일반 전기 고객은 이 선 비용을 안 낸다는 거예요. 아까 들은 상원 합의안과 방향이 같아요. 데이터센터가 자기 전깃줄 값을 낸다는 거죠. 네, 종이 위에서는 계산이 맞아요. 근데 21년째에 Meta가 계약을 안 늘리면요? 500킬로볼트 선은 그대로 남아요. 그리고 매캔 씨 땅 가운데에는 처음부터 그 선이 서 있어요. 그건 계약서가 대신 갚아 주지 않아요. 맞아요. 돈은 정리가 되는데, 땅은 정리가 안 돼요. 토지 수용, 즉 회사가 땅을 강제로 사들이는 문제는 이제 시작이에요.
Hoosier Enquirer 팀이 전합니다:
인디애나 공공시설규제위원회는 수요일 그 경고에 대응했습니다. 위원회는 Wabash Valley Transmission Co.가 공공시설 사업자로 활동하고 토지를 강제 수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습니다. 대상은 총 160킬로미터의 새 전력선 3개 사업입니다. 이 가운데 2개는 분 카운티의 LEAP 연구 지구를 위한 것입니다.
개발업체가 규제 기관에 이렇게 말했어요. 땅 주인 한 명만 반대해도 송전선 전체가 막힌다고요. 그래서 인디애나 공공시설규제위원회가 수요일에 토지 수용 권한을 줬어요. 토지 수용은 주인이 싫다고 해도 땅을 강제로 쓰게 하는 권한이에요. 숫자를 볼게요. 사업은 세 개이고, 모두 합쳐 160킬로미터예요. 그중 두 개는 분 카운티의 LEAP 연구 지구로 가요. 거기에는 Meta가 데이터센터를, Eli Lilly가 공장을 지을 계획이에요. 그리고 이 회사 뒤에 Blackstone이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운용사예요. 주의 소비자 보호 기관이 권한을 더 좁혀 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위원회는 대부분 거절했어요. 그래도 구분은 해야 해요. 이건 허가예요. 아직 지어진 송전선은 아니에요. 방금 본 루이지애나에서는 Meta의 20년 계약으로 비용 문제를 정리하려고 했죠. 인디애나는 땅 문제부터 정리하고 있어요. 맞아요. 전기 비용은 데이터센터가 낼 수 있어요. 하지만 땅은 결국 농부가 내놓아요. 그 비용은 전기 요금표에서는 잘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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