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일리 브리핑

구글 아르곤 API 가격 공개…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칩 확대, 앤트로픽 오사카 데이터센터 협상

Wednesday, October 14, 2026 · 9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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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제미나이 4 아르곤의 한시 할인 API 요금을 공개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아 칩을 수 기가와트 규모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의 오사카 데이터센터 최종 협상 소식과 오픈AI 나비에-스토크스 증명의 재평가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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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제미나이 4 아르곤의 한시 할인 API 요금을 공개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아 칩을 수 기가와트 규모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의 오사카 데이터센터 최종 협상 소식과 오픈AI 나비에-스토크스 증명의 재평가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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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미나이 앱과 앤트그래비티에 제미나이 4 아르곤 출시…유료 이용자만 사용 가능 — 아스 테크니카
    “유료 API를 통해 구글의 모델에 접근하는 개발자라면, 구글은 아르곤 토큰을 기꺼이 판매할 것입니다. 가격은 일시적으로 입력 토큰 100만 개당 2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10달러로 책정됐으며, 캐시된 토큰에는 95%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 조건은 11월 30일까지이며, 이후에는 입력 토큰 100만 개당 4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20달러로 오릅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의존도 낮출 수 있는 자체 AI 칩 수 기가와트 규모 배치 계획 | 디 래턴트 — 카일 베어드
    “월요일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마이아 칩 제품군을 '수 기가와트 규모의 배치'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정확한 용량 목표나 배치가 언제 완료될 수 있을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3. 앤트로픽, 63억 달러 규모 오사카 AI 데이터센터로 일본에 대규모 투자 — 존 마셜
    “NTT 데이터 그룹은 중대한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일본 기술 대기업은 자국 내 앤트로픽 최초의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오사카에 들어설 이 시설의 건설 비용은 최대 1조 엔, 즉 63억 달러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일부 운영은 이르면 2028년에 시작될 수 있습니다.”
  4. 오픈AI의 화제의 나비에-스토크스 증명,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 조지프 하울렛
    “중요한 점이자 어쩌면 수학의 미래를 예고하는 대목은, 전문가들이 이 모든 사실을 깨닫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느냐는 것입니다. 오픈AI가 9월 8일 이 중대한 성과를 공개했을 때, 회사 관계자들은 이 증명이 스페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분명하고 반복적으로 밝혔습니다. 공개 전 벅마스터와 맞붙었던 논쟁적인 공방도 그들이 그렇게 믿고 있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당시에는 그의 연구가 자사 모델의 학습 데이터에 포함됐는지 확신하지 못했습니다.”